기억하라 후쿠시마!
안전과 핵발전은 양립할 수 없다!

2020.3.11

기후유권자행동
기후변화 말고 정치변화, 내가 해볼게요

2020.3.16

새들의 죽음을 막기 위한 행동

2019.3.12

최근 소식 보기

[행사/교육/공지]

[후기] 올해도 잘했군밤 송년행사 후기

2019.12.13
[군기지]

정부의 미군기지 반환 협상은 대국민 사기극이다!

2019.12.12
[군기지]

오염정화 없는 반환기지 없다, 미군에게 면죄부 주는 미군기지 반환협상 즉각 철회하라!

2019.12.11
[탈핵][행사/교육/공지]

영화 “월성” 상영회에 초대합니다.

2019.12.07
[미세먼지]

[논평]쓸 곳 없어 6조 잉여금을 발생시키는 교통ㆍ에너지ㆍ환경세, 무분별한 토건사업의 자금줄은 이제 사라져야 한다.

2019.12.05
[곰]

[보도자료] 불법으로 태어난 반달가슴곰 보호시설 건립위해 국제동물단체, 시민 목소리 모아

2019.12.03
[백두대간]

[보도자료]백두대간 고압송전탑 봉화 구간 건설 반대 기자회견

2019.12.03

사육곰 구출 캠페인

19g의 탐욕이 만들어 낸 비극
3평 철창에서 무기수의 삶을 살고 있는
우리는 사육곰입니다.

투병 방음벽 충돌로부터 자유롭게

하루 2만 마리, 1년에 약 800만 마리
환경부에서 발표한
유리에 부딪혀 죽어가는 새들의 숫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