녹색은 처음입니다만 – ② 선블록과 모기연고 만들기

2020.05.27.

기부금 사용 내역을 국세청 공시에 누락했다는 언론 보도에 대해 말씀드립니다.

2020.05.13.

서울시는 페트병 병물 아리수의 생산을 중단해야 한다.

2020. 05. 24.

<익숙함과 작별하기, 변하지 않는 것을 사랑하기> 공동체 상영 신청

2020.4.23.

최근 소식 보기

[기후위기대응][행사/교육/공지]

코로나 19가 지나가도, 신종 바이러스는 계속 나올 것 이라는데….

2020.03.05
[기후위기대응][행사/교육/공지]

기후위기 지지서명, 온라인행동에 동참해주세요. #등샷챌린지

2020.03.05
[기후위기대응][행사/교육/공지]

[서명]기후국회를 만들어주세요!

2020.03.05
[탈석탄]

기후위기 시대에 오히려 석탄발전사업 늘리는 한전, ‘마이너스 수익성’ 인도네시아 석탄발전사업 추진 철회하라

2020.02.28
[기후위기대응][행사/교육/공지]

3.14 비상행동 집회 행사 연기 안내

2020.02.25
[기후위기대응][행사/교육/공지]

함께 해요! SOS 3.14 비상행동

2020.02.19
[유해화학물질][행사/교육/공지]

영화 ‘다크워터스’ 함께 보실래요?

2020.02.18

사육곰 구출 캠페인

19g의 탐욕이 만들어 낸 비극
3평 철창에서 무기수의 삶을 살고 있는
우리는 사육곰입니다.

투병 방음벽 충돌로부터 자유롭게

하루 2만 마리, 1년에 약 800만 마리
환경부에서 발표한
유리에 부딪혀 죽어가는 새들의 숫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