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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여][행사/교육/공지]

전국녹색연합 제 15회 정기총회 ‘다시, 피할 수 없다면 녹색하라’

2026.02.20
[NEW 녹색희망]

녹색희망 335호 | 십 년 전, 그리고 이십 년 전의 녹색희망💚 – ② #2026istheNew2016,and2006!

2026.02.17
[NEW 녹색희망]

녹색희망 335호 | 십 년 전, 그리고 이십 년 전의 녹색희망💚 – ① #2026istheNew2016,and2006!

2026.02.17
[기후위기대응]

[성명] 첫 단추부터 잘못된 기후특위 공론화계획, 헌재결정 취지 반영해 전면 재검토하라

2026.02.13
[폐기물/플라스틱]

[보도자료] ‘생산 감축’ 빠진 탈플라스틱 종합대책, 전면 재검토해야

2026.02.12
[환경일반]

[성명] 법을 악용하여 3·8 여성대회 개최를 방해한 극우세력의 집회 신고를 묵인·방조한 종로경찰서를 강력 규탄한다!

2026.02.11
[환경일반]

[기자회견문] 무소불위의 난개발 잔치, 졸속추진 통합광역시 특별법 제정을 반대한다!

2026.02.11

사육곰 산업 종식 캠페인

이렇게 살아도 괜찮은 생명은 없습니다.
이 곰들이 평생 본 세상은 오직 철창뿐, 이제 곰들은 이사가고 싶어요!

플라스틱 생산을 줄이는 서명

플라스틱 쓰레기의 91%는 매립, 소각되거나 땅과 바다에 투기됩니다.
정부와 기업에 플라스틱 생산감축을 요구하고, 플라스틱 오염을 막아 주세요!

가장 먼저 현장을 찾고, 마지막까지 머무는 사람들

녹색연합은 발로 뛰는 현장에서 답을 찾고, 가장 마지막까지 현장에 남습니다.

지구 걱정에 잠 못이루는 세상 모든 가족들을 위해 ...

환경을 지키는 일, 혼자서는 선뜻 시작하기 힘들 때
가족, 친구와 함께 시작해보세요!

투명 방음벽 충돌로부터 자유롭게

하루 2만 마리, 1년에 약 800만 마리
투명 유리에 부딪혀 죽어가는 새들의 숫자입니다.

지구를 불타게 하는 것은 바로

불평등입니다

지구를 지키는 '용기' 캠페인

매일 버려지는 최소 830만개의 배달 쓰레기,
배달 쓰레기 문제 해결을 위해 ‘용기‘를 내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