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억하라 후쿠시마!
안전과 핵발전은 양립할 수 없다!

2020.3.11

기후유권자행동
기후변화 말고 정치변화, 내가 해볼게요

2020.3.16

새들의 죽음을 막기 위한 행동

2019.3.12

최근 소식 보기

[기후위기대응]

[녹색시선] 또 다른 기후위기의 증인들, 청소년

2020.01.13
[기후위기대응]

[소식지] 증인4 – 폭염에서 노동자는 어떻게 일할까

2020.01.10
[기후위기대응]

[소식지] 기후위기 시대, 우리가 행동해야 하는 이유

2020.01.01
[기후위기대응]

[소식지] 증인3 – 언제까지 사과를 먹을 수 있을까? – 농부에게 닥친 기후위기

2019.12.31
[행사/교육/공지]

[작아 새책] 생명살이를 위한 24절기 인문학 《때를 알다 해를 살다》 발간

2019.12.27
[행사/교육/공지]

작은것이 아름답다 268호 [강] 특별호가 나왔습니다

2019.12.27
[행사/교육/공지]

[함께 보고싶은 영화] 익숙함과 작별하기, 변하지 않는 것을 사랑하기 / 인터스텔라

2019.12.26

사육곰 구출 캠페인

19g의 탐욕이 만들어 낸 비극
3평 철창에서 무기수의 삶을 살고 있는
우리는 사육곰입니다.

투병 방음벽 충돌로부터 자유롭게

하루 2만 마리, 1년에 약 800만 마리
환경부에서 발표한
유리에 부딪혀 죽어가는 새들의 숫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