캠페인

사육곰 구출 캠페인

사육곰은 죽지 않을 정도만의 먹이, 그마저도 개사료나 폐기 직전의 음식물로 겨우 연명하고 있으며 10살이 되면 웅담 채취를 위해 죽을 위험에 처해 있습니다.

투명 방음벽 충돌로부터 자유롭게

하루 2만 마리, 1년에 약 800만 마리. 환경부에서 발표한 유리에 부딪혀 죽어가는 새들의 숫자입니다. 유리벽 설치로 인해 그들의 길을 막을 수 밖에 없다면 최소한 충돌로 인한 죽음만은 막아야합니다.

제주 바다의 꽃, 연산호

녹색연합은 제주 바다에 살고 있는 연산호의 모습을 꾸준히 관찰, 기록하며 연산호 보전활동을 합니다. 연산호를 지키는 겻은 제주를 지키는 일, 우리를 지키는 일입니다.

배달음식 1회용품 이제그만

배달로만 매일 450만 개의 플라스틱 쓰레기가 나옵니다. 음식물로 많이 오염된 배달용기는 재활용 되지 않고 땅에 묻거나 태워야 합니다. 배달음식 일회용기 사용에도 규제가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