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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폐기물/플라스틱][행사/교육/공지]

[참가신청] 우리동네 키오스크 내가 바꾼다🙋‍♀️

2022.06.29
[탈핵]

[카드뉴스] 핵산업계 책임자가 된 대통령? “바보같은 짓” 그만 두라

2022.06.29
[행사/교육/공지]

[울진산불현장 참가후기] 함께 했던 발걸음 오래도록 기억하겠습니다.

2022.06.28
[탈핵]

[기고] 윤 대통령의 위험천만한 주문… “바보같은 짓” 그만 두라

2022.06.24
[폐기물/플라스틱]

[성명]1회용컵 보증금제 정상화를 촉구한다.

2022.06.23
[재생에너지]

[보도자료] 고속도로와 철도 유휴부지를 활용한 태양광으로 서울시 주택용 전력의 최대 45% 생산 가능

2022.06.23
[에너지전환]

[기자회견문] 첫 단추부터 잘못 꿴 윤석열 정부 에너지 정책, 안전하고 정의로운 에너지전환 원칙 수립하라

2022.06.21

지구 걱정에 잠 못이루는
세상 모든 가족들을 위해 ...

환경을 지키는 일, 혼자서는 선뜻 시작하기 힘들 때
가족, 친구와 함께 시작해보세요!

지구에 마음대로 투자하세요

지구의 날, 지구를 위한 가장 멋진 실천!
녹색연합에 후원해주세요.

투명 방음벽 충돌로부터 자유롭게

하루 2만 마리, 1년에 약 800만 마리
환경부에서 발표한
유리에 부딪혀 죽어가는 새들의 숫자입니다.

지구를 불타게 하는 것은 바로

불평등 입니다

사육곰 산업 종식 캠페인

19g의 탐욕이 만들어 낸 비극
3평 철창에서 무기수의 삶을 살고 있는
우리는 사육곰입니다.

지구를 지키는 '용기' 캠페인

매일 최소 830만개의 배달 쓰레기가 버려집니다.
정부와 배달앱이 배달 쓰레기 문제 해결을 위해 마땅히 져야할 책임과 역할을 요구하고, 이를 반영시켜 내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