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소식 보기

[기후위기대응][에너지전환]

[카드뉴스] 기후위기 시대, 기후위기 자체인 대통령이 나타났다

2022.05.16
[고산침엽수]

2022 그린백패커 모집 <백두대간 기후변화 현장을 가다>

2022.05.13
[기후위기대응][에너지전환]

[기고문] 기후위기 시대, 기후위기 자체인 대통령이 나타났다

2022.05.13
[해양]

[기후위기 최전선, 제주바다 인터뷰] (8) “제주바다는 생태적으로 회복할 힘을 완전히 상실했어요”_국립수산과학원 제주수산연구소 고준철 연구원

2022.05.12
[탈핵]

[신한울 3, 4호기 Q&A] 기후위기 시대의 신규 핵발전소 건설, 왜 안될까요?

2022.05.11
[기후위기대응][제주 제2공항]

[보도자료] 기후•생태위기 대응과 시민안전을 포기한 윤석열 정부 OUT

2022.05.10
[해양]

[성명] 원인 규명 없는 바다숲 조성 사업은 밑빠진 독에 물 붓기

2022.05.10

지구에 마음대로 투자하세요

지구의 날, 지구를 위한 가장 멋진 실천!
녹색연합에 후원해주세요.

지구를 불타게 하는 것은 바로

불평등 입니다

사육곰 산업 종식 캠페인

19g의 탐욕이 만들어 낸 비극
3평 철창에서 무기수의 삶을 살고 있는
우리는 사육곰입니다.

지구를 지키는 '용기' 캠페인

매일 최소 830만개의 배달 쓰레기가 버려집니다.
정부와 배달앱이 배달 쓰레기 문제 해결을 위해 마땅히 져야할 책임과 역할을 요구하고, 이를 반영시켜 내겠습니다.

투명 방음벽 충돌로부터 자유롭게

하루 2만 마리, 1년에 약 800만 마리
환경부에서 발표한
유리에 부딪혀 죽어가는 새들의 숫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