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소식 보기

[곰]

[성명] 불법 도축 후 거짓 곰 탈출 신고, 부실한 관리감독이 조장한 불법이다!

2021.07.27
[해양]

한국의 갯벌 세계유산 등재에 대한 한국환경회의 입장문

2021.07.27
[탈핵]

[카드뉴스] 그들이 전력대란위기를 조장하는 이유

2021.07.26
[미분류][행사/교육/공지]

[참가신청] <산호초를 따라서> 온라인 상영회

2021.07.21
[제주 제2공항]

[성명서] 세 차례 보완에도 협의 대상조차 못돼 반려 조치, 국토부는 제주 제2공항 사업계획 철회하라!

2021.07.20
[재생에너지]

[성명] 2050 탄소 중립을 위해 소규모와 시설물에 설치하는 태양광은 적극 권장해야 한다.

2021.07.16
[제주 제2공항]

[성명서] 환경부는 더 이상 미루지 말고 제주제2공항 전략환경영향평가 즉각 부동의하라!

2021.07.16

지구를 지키는 '용기' 캠페인

매일 최소 830만개의 배달 쓰레기가 버려집니다.
정부와 배달앱이 배달 쓰레기 문제 해결을 위해 마땅히 져야할 책임과 역할을 요구하고, 이를 반영시켜 내겠습니다.

미군 잔류 없는 온전한 용산공원 조성을 촉구합니다!

서울의 한복판,
용산에 조성되는 대한민국 최초의 국가공원.
한 가운데 걸려야 하는 것은
‘성조기’가 아닙니다 .

[기후위기 캠페인] 다음 차례는 누구일까요?

지구온도가 1.5도를 넘지 않도록 제대로 된 기후정책을 수립해야 합니다.
우리 정부가 올해 말 유엔에 제출하는 정책에
우리의 요구를 반영하도록 서명을 전달하겠습니다.
함께 요구해 주세요.

사육곰 산업 종식 캠페인

19g의 탐욕이 만들어 낸 비극
3평 철창에서 무기수의 삶을 살고 있는
우리는 사육곰입니다.

투병 방음벽 충돌로부터 자유롭게

하루 2만 마리, 1년에 약 800만 마리
환경부에서 발표한
유리에 부딪혀 죽어가는 새들의 숫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