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소식 보기

[기후위기대응]

[기고] 기후를 파는 이들

2022.01.17
[탈핵]

[기자회견] 20대 대선 탈핵정책 제안 기자회견

2022.01.11
[행사/교육/공지]

2021 기부금영수증 발급

2022.01.10
[곰]

해먹에 누운 곰… 동물원? 아니 보호시설입니다

2022.01.05
[곰]

새끼 곰은 왜 농장을 탈출했을까?

2022.01.05
[곰]

웅담채취용 사육 곰들에게 벌어진 황당한 일

2022.01.05
[곰]

철창서 10년 버티다 죽어야 하는 나…법이 그렇답니다

2022.01.05

지구를 불타게 하는 것은 바로

불평등 입니다

사육곰 산업 종식 캠페인

19g의 탐욕이 만들어 낸 비극
3평 철창에서 무기수의 삶을 살고 있는
우리는 사육곰입니다.

지구를 지키는 '용기' 캠페인

매일 최소 830만개의 배달 쓰레기가 버려집니다.
정부와 배달앱이 배달 쓰레기 문제 해결을 위해 마땅히 져야할 책임과 역할을 요구하고, 이를 반영시켜 내겠습니다.

투명 방음벽 충돌로부터 자유롭게

하루 2만 마리, 1년에 약 800만 마리
환경부에서 발표한
유리에 부딪혀 죽어가는 새들의 숫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