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자회견문]

2021.09.02 | 폐기물/플라스틱

기후위기 대안찾기 세미나

2021년 8월 ~ 9월

매주 목요일 저녁 7:30 ~ 9:30 (총5회)

최근 소식 보기

[행사/교육/공지]

2021 그린백패커 선정자 발표

2021.09.16
[해양]

[보도자료] 국내 최초 제주 산호안내서 <ㅈㅈㅅㅎ> 출간

2021.09.15
[기후위기대응]

[참여신청] 기후위기 증인들과 함께하는 2030 NDC 강화 1인 시위

2021.09.14
[기후위기대응]

[참여신청] 9월 25일 집중 기후행동의 날 – 대규모 1인 시위, 온라인 집회 “지금 당장, 기후정의”

2021.09.14
[백두대간]

[보도자료] 기후위기_백두대간 생태축 위협

2021.09.13
[기후위기대응]

[녹색연합x 씨리얼 제작] 정부가 숨기고 있는 확실한 기후위기 해결법

2021.09.13
[탈핵]

[논평] 사실로 확인된 월성원전 삼중수소 누출, 부실한 원전 안전 관리의 실태 드러나

2021.09.10

지구를 불타게 하는 것은 바로

불평등 입니다

사육곰 산업 종식 캠페인

19g의 탐욕이 만들어 낸 비극
3평 철창에서 무기수의 삶을 살고 있는
우리는 사육곰입니다.

지구를 지키는 '용기' 캠페인

매일 최소 830만개의 배달 쓰레기가 버려집니다.
정부와 배달앱이 배달 쓰레기 문제 해결을 위해 마땅히 져야할 책임과 역할을 요구하고, 이를 반영시켜 내겠습니다.

투명 방음벽 충돌로부터 자유롭게

하루 2만 마리, 1년에 약 800만 마리
환경부에서 발표한
유리에 부딪혀 죽어가는 새들의 숫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