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소식 보기

[제주 제2공항]

[기자회견] 기후위기 시대 역행하는 ‘공항개발’ 예산 삭감하고, 코로나⋅기후위기 대응에 사용해야 합니다

2021.11.25
[탈석탄]

[공동성명서] 경남도가 하루 빨리 석탄발전으로부터 탈출할 수 있도록 노동자와 지역주민, 시민들이 중심이 된 정의로운 전환 위원회를 설치하라

2021.11.24
[행사/교육/공지]

[참가신청] 기후위기 시대의 식탁: 채식은 처음입니다만

2021.11.24
[행사/교육/공지]

[채용공고] 생태환경잡지 작은것이 아름답다 글메김꾼(기자) 공채합니다 (~채용시)

2021.11.22
[기후위기대응]

[후기] 2021 그린컨퍼런스 ‘기후위기의 증인들’

2021.11.18
[폐기물/플라스틱]

[보도자료]기후위기시대, 의정활동 보고를 위한 현수막 사용은 중단되어야 한다.

2021.11.18
[행사/교육/공지]

[모집]활동가가 직접 전하는 “녹색 정보통”

2021.11.15

지구를 불타게 하는 것은 바로

불평등 입니다

사육곰 산업 종식 캠페인

19g의 탐욕이 만들어 낸 비극
3평 철창에서 무기수의 삶을 살고 있는
우리는 사육곰입니다.

지구를 지키는 '용기' 캠페인

매일 최소 830만개의 배달 쓰레기가 버려집니다.
정부와 배달앱이 배달 쓰레기 문제 해결을 위해 마땅히 져야할 책임과 역할을 요구하고, 이를 반영시켜 내겠습니다.

투명 방음벽 충돌로부터 자유롭게

하루 2만 마리, 1년에 약 800만 마리
환경부에서 발표한
유리에 부딪혀 죽어가는 새들의 숫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