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소식 보기

[기후위기대응]

[보도자료] 국회의장 만난 기후소송 당사자 “공론화 절차 우려 크다”

2026.02.23
[환경일반]

[보도자료] ‘5극3특’ 통합특별법 폐지해야, 지방자치분권과 환경은 충돌하지 않아야 한다

2026.02.23
[탈핵]

[성명] 정부 핵발전 확대정책의 꼼수, ‘대구·경북행정통합특별법안’을 규탄한다

2026.02.23
[참여][행사/교육/공지]

전국녹색연합 제 15회 정기총회 ‘다시, 피할 수 없다면 녹색하라’

2026.02.20
[NEW 녹색희망]

녹색희망 335호 | 십 년 전, 그리고 이십 년 전의 녹색희망💚 – ② #2026istheNew2016,and2006!

2026.02.17
[NEW 녹색희망]

녹색희망 335호 | 십 년 전, 그리고 이십 년 전의 녹색희망💚 – ① #2026istheNew2016,and2006!

2026.02.17
[기후위기대응]

[성명] 첫 단추부터 잘못된 기후특위 공론화계획, 헌재결정 취지 반영해 전면 재검토하라

2026.02.13

사육곰 산업 종식 캠페인

이렇게 살아도 괜찮은 생명은 없습니다.
이 곰들이 평생 본 세상은 오직 철창뿐, 이제 곰들은 이사가고 싶어요!

플라스틱 생산을 줄이는 서명

플라스틱 쓰레기의 91%는 매립, 소각되거나 땅과 바다에 투기됩니다.
정부와 기업에 플라스틱 생산감축을 요구하고, 플라스틱 오염을 막아 주세요!

가장 먼저 현장을 찾고, 마지막까지 머무는 사람들

녹색연합은 발로 뛰는 현장에서 답을 찾고, 가장 마지막까지 현장에 남습니다.

지구 걱정에 잠 못이루는 세상 모든 가족들을 위해 ...

환경을 지키는 일, 혼자서는 선뜻 시작하기 힘들 때
가족, 친구와 함께 시작해보세요!

투명 방음벽 충돌로부터 자유롭게

하루 2만 마리, 1년에 약 800만 마리
투명 유리에 부딪혀 죽어가는 새들의 숫자입니다.

지구를 불타게 하는 것은 바로

불평등입니다

지구를 지키는 '용기' 캠페인

매일 버려지는 최소 830만개의 배달 쓰레기,
배달 쓰레기 문제 해결을 위해 ‘용기‘를 내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