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소식 보기

[NEW 녹색희망]

334호 초연결 | ‘녹색연합 블로그를 운영하는 회원 활동가입니다’- 유재경 회원

2026.02.03
[행사/교육/공지]

전국의 녹색연합을 응원해 주세요

2026.02.03
[환경일반]

[기고] 이 또한 산에 닿는 길이라서 – 12월 원주, 국립공원공단 농성 일지

2026.02.02
[환경일반]

[모금] 사라지는 생명의 마지막 보금자리, 보호지역을 함께 넓혀요!

2026.02.02
[행사/교육/공지]

[참여] 절기를 따라 시간을 남기는 모임, 녹색 장독대

2026.01.30
[탈핵]

[보도자료] 기후에너지환경부의 신규 핵발전소 건설 강행 규탄 긴급 기자회견 “이재명 대통령은 김성환 기후에너지환경부 장관 해임하고신규 핵발전소 건설계획 즉각 중단하라”

2026.01.27
[행사/교육/공지]

2026년 부산녹색연합 활동가 공개채용

2026.01.27

사육곰 산업 종식 캠페인

이렇게 살아도 괜찮은 생명은 없습니다.
이 곰들이 평생 본 세상은 오직 철창뿐, 이제 곰들은 이사가고 싶어요!

플라스틱 생산을 줄이는 서명

플라스틱 쓰레기의 91%는 매립, 소각되거나 땅과 바다에 투기됩니다.
정부와 기업에 플라스틱 생산감축을 요구하고, 플라스틱 오염을 막아 주세요!

가장 먼저 현장을 찾고, 마지막까지 머무는 사람들

녹색연합은 발로 뛰는 현장에서 답을 찾고, 가장 마지막까지 현장에 남습니다.

지구 걱정에 잠 못이루는 세상 모든 가족들을 위해 ...

환경을 지키는 일, 혼자서는 선뜻 시작하기 힘들 때
가족, 친구와 함께 시작해보세요!

투명 방음벽 충돌로부터 자유롭게

하루 2만 마리, 1년에 약 800만 마리
투명 유리에 부딪혀 죽어가는 새들의 숫자입니다.

지구를 불타게 하는 것은 바로

불평등입니다

지구를 지키는 '용기' 캠페인

매일 버려지는 최소 830만개의 배달 쓰레기,
배달 쓰레기 문제 해결을 위해 ‘용기‘를 내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