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소식 보기

[탈석탄]

[자료집] 포스코 삼척블루파워 석탄화력발전사업 파헤치기

2022.01.20
[폐기물/플라스틱]

[카드뉴스]재활용 통계의 오해와 진실

2022.01.19
[탈핵]

[기자회견] 신한울 3, 4호기 백지화 촉구 전국행동

2022.01.19
[곰]

[탄원 요청] 사육곰 불법 농장주 처벌 탄원 서명에 참여해주세요!

2022.01.18
[기후위기대응]

[기고] 기후를 파는 이들

2022.01.17
[탈핵]

[기자회견] 20대 대선 탈핵정책 제안 기자회견

2022.01.11
[행사/교육/공지]

2021 기부금영수증 발급

2022.01.10

지구를 불타게 하는 것은 바로

불평등 입니다

사육곰 산업 종식 캠페인

19g의 탐욕이 만들어 낸 비극
3평 철창에서 무기수의 삶을 살고 있는
우리는 사육곰입니다.

지구를 지키는 '용기' 캠페인

매일 최소 830만개의 배달 쓰레기가 버려집니다.
정부와 배달앱이 배달 쓰레기 문제 해결을 위해 마땅히 져야할 책임과 역할을 요구하고, 이를 반영시켜 내겠습니다.

투명 방음벽 충돌로부터 자유롭게

하루 2만 마리, 1년에 약 800만 마리
환경부에서 발표한
유리에 부딪혀 죽어가는 새들의 숫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