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살림부터 잇그린까지, 곳곳에서 진행중인 재사용 실험

슬기로운 다회용 사회 구축

2021.09.23 | 폐기물/플라스틱

기후위기 대안찾기 세미나

2021년 8월 ~ 9월

매주 목요일 저녁 7:30 ~ 9:30 (총5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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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폐기물/플라스틱]

서해반짝! 뜻깊은 활동에 참여하게 되어 기뻤습니다.

2021.0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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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선언문] “지금 당장, 기후정의” 전국 13곳에서 기후행동 진행

2021.0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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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활동] 9/25 집중 기후행동의 날 “지금 당장, 기후 정의”

2021.0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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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회견]9.24 글로벌 기후파업, 정의로운 2030 감축목표 수립요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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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24 글로벌 기후파업 발언문] 우리가 무사히 할머니가 될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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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기로운 다회용 사회 구축③ 한살림부터 잇그린까지, 곳곳에서 진행중인 재사용 실험

2021.09.23
[기후위기][기후위기대응]

[60+ 기후행동 선언문] 노년이 함께하겠습니다.

2021.09.23

지구를 불타게 하는 것은 바로

불평등 입니다

사육곰 산업 종식 캠페인

19g의 탐욕이 만들어 낸 비극
3평 철창에서 무기수의 삶을 살고 있는
우리는 사육곰입니다.

지구를 지키는 '용기' 캠페인

매일 최소 830만개의 배달 쓰레기가 버려집니다.
정부와 배달앱이 배달 쓰레기 문제 해결을 위해 마땅히 져야할 책임과 역할을 요구하고, 이를 반영시켜 내겠습니다.

투명 방음벽 충돌로부터 자유롭게

하루 2만 마리, 1년에 약 800만 마리
환경부에서 발표한
유리에 부딪혀 죽어가는 새들의 숫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