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is the new 2016, and 2006!
2016년, 그리고 2006년의 여러분은 무엇을 하고 있었나요?
최근 SNS를 중심으로 2016년의 사진과 영상이 활발히 공유되었습니다. 당시의 예술, 게임, 영화, 음악, 그리고 사회적 분위기 등을 이상적으로 기억하고 그리워하는 사람들이 많았던 모양입니다. 지나간 날들은 언제나 한 겹 더 아름다워 보일 수 있다지만, 2018년도, 2014년도 아닌 왜 2016년일까요?
#2026isthenew2016 해시태그를 보며, 그때의 나는 어떤 사람이었는지 떠올린 분들도 계셨을테지요. 녹색연합도 덩달아 십 년 전의 모습을 떠올렸습니다. 이번 335호 녹색희망 특집코너 #2026isthenew2016,and2006 에서는 10년 전인 2016년, 그리고 20년 전인 2006년의 녹색희망을 다시 톺아보려 합니다. 녹색연합의 과거는 어땠을까요? 2006년의 녹색희망, 함께 넘겨봐요 : )
👉 녹색희망 2006.1-2006.12 👈
녹색희망 통권 제155호(2006년 1월)부터 통권 제166호(2006년 12월)까지 수록되어 있음
2006년과 2016년의 녹색희망을 즐겁게 소개하는 자료를 만들고 싶었습니다. 선배들의 글과 사진을 오래도록 들여다보며 우리가 지금 외치는 말 한 마디가 언제부터 시작된 것인지 배우고, 변하지 않는 듯 보이는 세상 앞에서 어떤 태도로 활동해야 할 지 각오도 다질 수 있었어요.
이 글을 읽어주신 녹색희망 구독자, 녹색연합의 아름다운 지구인께서는 또 어떤 기분이셨을지 궁금합니다. 녹색연합이 항상 지켜온 가치와 태도를 알아봐주신다면 정말 감사할 거예요. 이번 소개는 여기에서 마치지만, 만약 반응이 좋다면 2027년에도 또 10년, 20년 전 자료를 정리해볼게요~~~!
2016년의 녹색희망이 궁금하다면? 아래 링크를 클릭해보세요.
👉 녹색희망 335호 | 십 년 전, 그리고 이십 년 전의 녹색희망💚 – ① #2026istheNew2016,and2006! 👈
정리 | 홍보팀 김다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