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소식 보기

[행사/교육/공지]

[채용공고] 2021 녹색연합 활동가 공개채용

2021.10.25
[폐기물/플라스틱]

[보도자료] 녹색연합, 비대면 쓰레기 줍기 <두런 두런 다줍깅> 열어

2021.10.23
[폐기물/플라스틱]

[카드뉴스]③ 곳곳에서 진행중인 재사용 실험을 소개합니다

2021.10.22
[4대강]

[성명서] 한국환경회의는 내성천 훼손 방관하는 영주댐협의체를 사퇴한다

2021.10.22
[기후위기대응][행사/교육/공지]

2021 그린컨퍼런스 – 기후위기의 증인들

2021.10.22
[폐기물/플라스틱]

[보도자료] 포장·배달용기 21억개 생산했다. 환경부는 일회용 배달용기 사용 규제를 강화해야 한다.

2021.10.21
[군기지]

[신청] 용산기지 담벼락을 따라서

2021.10.20

지구를 불타게 하는 것은 바로

불평등 입니다

사육곰 산업 종식 캠페인

19g의 탐욕이 만들어 낸 비극
3평 철창에서 무기수의 삶을 살고 있는
우리는 사육곰입니다.

지구를 지키는 '용기' 캠페인

매일 최소 830만개의 배달 쓰레기가 버려집니다.
정부와 배달앱이 배달 쓰레기 문제 해결을 위해 마땅히 져야할 책임과 역할을 요구하고, 이를 반영시켜 내겠습니다.

투명 방음벽 충돌로부터 자유롭게

하루 2만 마리, 1년에 약 800만 마리
환경부에서 발표한
유리에 부딪혀 죽어가는 새들의 숫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