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 발보다 책으로 먼저 떠난 순례! 똑똑똑, 환경책 함께 읽는 <노크북>...
337호 우녹사 | 국회의원 보좌관에서 녹색연합 활동가로! 종횡무진 환경운동가, 박항주 전문위원
녹색연합 박항주 전문위원 인터뷰 “생태운동, 시민운동에서의 전문성은 ‘집요함’에서 온다고 봐요. 성실함보다 집요함이라는 표현을 쓰고 싶어요. 목표 달성을 위한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는. ‘살고 싶다’라는 생명의 열망처럼, 집요해야 한다고 봐요.”
336호 | 세계 야생 동식물의 날, 활동가의 무인캠 최애 영상을 공유합니다!
깊은 숲 속 카메라 누가 와서 보나요! 3월 3일, 세계 야생 동식물의 날을 기념하여...
녹색희망 335호 | 십 년 전, 그리고 이십 년 전의 녹색희망💚 – ② #2026istheNew2016,and2006!
2026 is the new 2016, and 2006! 2016년, 그리고...
녹색희망 335호 | 십 년 전, 그리고 이십 년 전의 녹색희망💚 – ① #2026istheNew2016,and2006!
2026 is the new 2016, and 2006! 2016년의...
334호 초연결 | ‘녹색연합 블로그를 운영하는 회원 활동가입니다’- 유재경 회원
회원이 직접 전하는 녹색연합 활동! 녹색연합의 활동 소식을 전하는 채널에는...
[녹색희망] 구독자들은 이렇게 읽었고, 이렇게 기대해요!
<2025 녹색희망 어떠셨나요?> 설문의 구독자 답변 함께 읽어요 😁...
사랑하는 존재들을 멸종해주세요!
5, 4, 3, 2, 1, 2026!!! 팡, 팡~~ 이렇게 해가 바뀌는 순간,...
332호 | 2025 녹색희망 연말결산 베스트 10
따뜻한 연말 보내고 계신가요? 한 해동안 수고 많으셨습니다. 2025년, 녹색 희망이...
331호 우녹사 | 12년 차 고인물? 녹색연합 마중물! – 배선영 활동가 인터뷰
이번 우녹사에서는 녹색연합에서 1년을 보낸 하연이, 2014년부터 지금까지 녹색연합에서...
330호 노크북 | 『야생의 법』, 우주 공동체 중 하나일 뿐인 우리
활동가들은 딱딱한 언어에 둘러싸여 있습니다. 환경영향평가서, 개발사업계획서,...
329호 초연결 | 곰 이삿짐 센터의 협력자 ④ 창작과 삶, ‘더 나은 삶’을 향한 고민 — 뚝딱씨 김진 인터뷰
‘미싱 미싱 미싱 차차차!’ 재봉틀과의 유쾌한 하모니로 세상과 소통하는 창작자, 뚝딱씨...
328호 우녹사 | 자연의 첫 변호인 – 녹색법률센터 박소영 변호사 인터뷰
[우녹사 - 우리가 모르는 녹색연합 사람들] 지금 우리가 숨 쉬는 공기, 발 딛는 흙,...
327호 비슐랭 | 너를 만난 건 운명이야, 위어도우 – 맛집 탐방기, 그런데 이제 비건이 필수인
상호명 : 위어도우위치 : 서울 서대문구 증가로 80 201호운영 시간 : 수목금...
326호 노크북 | 『새를 초대하는 방법』을 따라 쓰며
속았다. 첫 느낌입니다. 『새를 초대하는 방법』이라니 탐조인이라면 못 본 척할 수 없는...
326호 초연결 | 지구의 선주민, 새들의 도시에 산다는 것 — 남상문 건축가
남상문 님은 녹색연합 회원이자 건축가입니다. 날곳건축사사무소의 대표이지요. 그를 처음...
325호 우녹사 | 여름을 맞아 전국에서 모인 녹색연합 활동가들②
► <325호 우녹사 | ①여름을 맞아 전국에서 모인 녹색연합 활동가들!>...
325호 우녹사 | 여름을 맞아 전국에서 모인 녹색연합 활동가들①
올여름, 전국 곳곳의 활동가들이 한자리에 모였습니다. 누군가는 바다의 급격한 변화를...
324호 비슐랭 | 정갈함에 마음까지 편안해지는 서촌 ‘마지’ – 맛집 탐방기, 그런데 이제 비건이 필수인
정갈함에 마음까지 편안해지는 서촌 ‘마지’ 서울 종로구 자하문로5길 19 11:30 ~...
323호 초연결 | 곰 이삿짐 센터의 협력자 ② 싱어송라이터 이랑 – 곰에게 닿을 해방의 노래
올해 녹색연합이 진행 중인 ‘곰 이삿짐 센터’ 프로젝트는 웅담 채취용 사육곰들의 비극을...
322호 우녹사 | 광장에 녹색연합이 있었다 – 윤석열 즉각퇴진 사회대개혁 비상행동 파견 활동가 인터뷰
[우녹사 - 우리가 모르는 녹색연합 사람들] 12월 3일 윤석열 대통령의 계엄 선포...
321호 초연결 | 곰 이삿짐 센터의 협력자 ① 평범한 사람이 만드는 큰 변화, 아직 얼굴을 모르는 곰 ‘동치미’를 위해
녹색연합이 2003년부터 바라왔던 미래가 곧 현실에 가까워지고 있습니다. 바로...
320호 비슐랭 | 마치 비건 수호천사, 카페 달냥 – 맛집 탐방기, 그런데 이제 비건이 필수인
마치 비건 수호천사, 혜화역 비건카페 달냥 서울 종로구 혜화로 45, 2층11-21시...
320호 우녹사 | 신입이 알려준다, 녹색연합 이모저모 – 소하연 활동가 인터뷰
[우녹사 - 우리가 모르는 녹색연합 사람들] 녹색연합은 청년입니다. 창립 34주년을...
319호 초연결 | 혼돈을 지나 민주주의를 다시 묻다 — 정지아 작가
6월 4일 오늘, 제21대 대통령이 새롭게 당선되었습니다. 새로운 정부, 새로운 미래...
318호 초연결 | ‘먹거리 고민 들어주는’ 벗밭 백가영 대표
환경에 선한 영향력을 끼치는 녹색 인플루언서와 맞닿는 순간, 초연결! 잘 먹고 잘...
318호 비슐랭 | 따뜻하게 당신을 채워드려요, 여울비건 – 맛집 탐방기, 그런데 이제 비건이 필수인
따뜻하게 당신을 채워드려요, 한성대입구역 여울비건 서울 성북구 성북로8길 11,...
317호 우녹사 | 녹색연합, 새로운 전환의 길 위에서 – 정규석 사무처장 인터뷰
지난 제14회 녹색연합 정기총회에서 정규석 사무처장의 두 번째 연임이 의결되었습니다....
316호 초연결 | ‘사진으로 나무를 통역하는’ 신승우 작가
환경에 선한 영향력을 끼치는 녹색 인플루언서와 맞닿는 순간, 초연결! 초연결 첫...
316호 비슐랭 | 비건과 아이스크림의 케미, 아케미 – 맛집 탐방기, 그런데 이제 비건이 필수인
비건과 아이스크림의 케미, 한성대입구역 아케미!성북구 창경궁로 31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