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것이 아름답다 30돌 기념, 2026 <숲을 살리는 달력>을 선물하세요

2026.01.07 | 행사/교육/공지

생태환경잡지 <작은것이 아름답다>는 20여 년 전부터 환경과 평화를 위한 기념일과 숲을 살리는 재생종이를 알리기 위해 특별한 달력을 만들어왔습니다. 2014년부터는 단순 소박한 아름다움을 담은 달력 디자인을 지키면서 해마다 작은 변화를 담았습니다.

해오름달부터 맺음달까지 자연을 담은 우리말 달이름, 나라 안팎 기억해야 할 환경기념일, 자연의 흐름을 알려주는 24절기를 담았습니다. 부드러운 미색을 띠는 우리나라 재생종이에 작은것이 아름답다만의 소박한 아름다움을 담았습니다. 창간 30년을 맞이하는 2026년 <숲을 살리는 달력>에는 달마다 작아의 날과 환경 평화 기념일을 보완 추가했고, 2월 2.28민주운동기념일, 3월 3.8민주의거 기념일부터 12월 12.3 국민주권의 날까지 우리가 기억하고 이어갈 민주주의 기념일들을 기록했습니다. 2026년 새해 지구와 우리 일상에 더 많은 민주주의가 뿌리 내리기를!

새해에도 ‘숲을 살리는 달력’과 함께 자연과 더불어 사는 삶에 함께해요! 날마다 지구의 날, 달마다 작아와 함께, 해마다 그대의 해! 작아가 만든 2026년 <숲을 살리는 달력>, 지금 신청하세요.

○ 2026년 숲을 살리는 달력 소개

  • 크기 : 170 × 240 밀리미터 (작아 크기와 같아요!)
  • 종이 : 숲을 살리는 우리나라 재생종이 미색 80그램
  • 구성 : 2026 열두달 달력과 연간달력
  • 색깔 : 검정과 청록색
  • 제본 : 중철 제본

○ 작아의 숲을 살리는 달력에 담은 것

  • 해오름달부터 맺음달까지 자연을 담은 우리말 달이름
  • 자연의 흐름을 알려주는 24절기 문구
  • 나라 안팎 환경과 평화를 위한 기념일
  • 달마다 둘째 주 토요일 작아의 날
  • 2026년 달력엔 민주주의를 위한 기념일

‘숲을 살리는 달력’에는 작은것이 아름답다 만의 단순 소박한 아름다움을 담았습니다.

2026년 새해 ‘숲을 살리는 달력’으로 자연과 더불어 사는 삶에 함께해요!

* <작은것이 아름답다> 정기구독하는 읽새님과 작아를 후원하는 작아지기님께는 1부 씩 선물로 우편발송합니다.

* 정기구독과 작아지기를 신청하시면 2026년 숲을 살리는 달력 1부를 선물로 드립니다.

* 작은것이 아름답다가 만든 2026년 숲을 살리는 달력 판매

1부 7,000원, 우편발송은 무료, 택배는 3,000원 포함 10,000원

6부 42,000원 택배 무료

10권 70,000원 택배 무료

15권 100,000원 (5,000원 할인) 택배 무료

신청 : 신청과 입금 완료를 기준으로 선착순. 1월 첫주부터 발송

* 한정판으로 품절될 수 있습니다.

녹색연합의 활동에 당신의 후원이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