녹색연합 박항주 전문위원 인터뷰 “생태운동, 시민운동에서의 전문성은 ‘집요함’에서 온다고 봐요. 성실함보다 집요함이라는 표현을 쓰고 싶어요. 목표 달성을 위한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는. ‘살고 싶다’라는 생명의 열망처럼, 집요해야 한다고 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