녹색순례

[녹색순례 4일차] 미확인 지뢰지대

녹색순례단이 걷는 길 곳곳의 얇은 철조망과 역삼각형의 붉은 안내판에 "지뢰, MINE"라고 적혀 있습니다. 철조망 한 줄이 농경지와 지뢰지대를...

[녹색순례 3일차] 평화누리길 위에서

"하루 8시간 가까이 걷는다. 지구별을 두 발로 걸으며, 자연의 경이로움과 상처 입은 생명까지 온몸으로 느껴본다." 녹색순례 원칙 중 하나입니다....

[녹색순례 2일차] 끝나지 않은 상처

순례 이틀째 아침이 밝았습니다. 양지리 노인정을 둘러싼 뽀얀 아침 안개를 보며 녹색 순례단은 기지개를 켜고 아침 식사를 준비했습니다. 순례 일정도...

<2012 녹색순례 9일차> … 그리고 봄.

녹색순례는 우리가 발딛고 사는 이 땅의 자연과 온 몸으로 소통하기 위해 나서는 길 떠남입니다. 1998년부터 해마다 봄이 되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