녹색순례

2014년 열일곱번째 녹색순례 안내

2014년 열일곱번째 녹색순례 "강이 바라는 바다 강이 그리는 바다                   강강순례" 강은 산에서 시작해 바다로 흘러갑니다. 하지만 지금 강줄기 곳곳이 끊어지고 막혀...

[녹색순례 8일차] 생태와 평화를 꿈꾸며

우리나라 서북단 끝, 백령도에는 4천8백여 명 주민들과 함께 살고 있는 제2의 주민이 있습니다. 바로 점박이물범이지요. 천연기념물 제331호(문화재청, 1982년)이자...

[녹색순례 7일차] 서해5도, NLL 그리고 백령도

한국 관할이면서 북한과 인접한 백령도·대청도·소청도·연평도·우도, 5개의 섬을 일컬어 서해5도라고 합니다. 정전협정 60주년을 맞이하여 분단의 아픔과 접경지역 주민들의 삶을...

[녹색순례 5일차] 임진강, 눈물로 흐르는 강

오늘(26일) 녹색순례단은 경기도 연천군 미산면 아미2리에서 장남면 원당리까지 임진강 둑길을 걸었습니다. 분단의 아픔을 안고 흐르는 임진강을 바라보며 걷고...

[녹색순례 4일차] 미확인 지뢰지대

녹색순례단이 걷는 길 곳곳의 얇은 철조망과 역삼각형의 붉은 안내판에 "지뢰, MINE"라고 적혀 있습니다. 철조망 한 줄이 농경지와 지뢰지대를...

[녹색순례 3일차] 평화누리길 위에서

"하루 8시간 가까이 걷는다. 지구별을 두 발로 걸으며, 자연의 경이로움과 상처 입은 생명까지 온몸으로 느껴본다." 녹색순례 원칙 중 하나입니다....

[녹색순례 2일차] 끝나지 않은 상처

순례 이틀째 아침이 밝았습니다. 양지리 노인정을 둘러싼 뽀얀 아침 안개를 보며 녹색 순례단은 기지개를 켜고 아침 식사를 준비했습니다. 순례 일정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