핵 사고는 연기할 수 없다.

핵 사고는 연기할 수 없다.   어제(15일) 포항시 북구 북쪽 9km 지역에서 규모 5.4 강진이 일어났다. 지난 해 경주에서 발생한 규모 5.8 강진에 이어 역대 두 번째 규모지만, 진원지의...

사용후핵연료가 알려주는 것

신고리 5·6호기 공론화가 순탄하지 않다. 탈원전에 대한 일부 언론의 편향·왜곡 보도, 한국수력원자력과 정부출연연구기관의 부적절한 관여, 시민대표참여단의 지역·연령별 선발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