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소식 보기

[곰]

[보도자료] 세계 숲의 날, 싱어송라이터 장들레·녹색연합 음원 ‘곰곰이’ 발매

2026.03.20
[기후위기대응]

[성명] 국회 기후특위는 헌법재판소 결정 무시한 공론화위원회를 해체하라

2026.03.20
[기후위기대응]

[성명] 이것은 헌법재판소 결정의 수용 여부를 묻는 공론화가 아니다

2026.03.18
[행사/교육/공지]

[참가신청] 제26회 녹색순례 ‘빼앗긴 갯벌에도 봄은 온다’

2026.03.18
[해양]

[월간바다] 3월호: 우리 바다가 뜨거워지고 있다?

2026.03.17
[행사/교육/공지]

[참여] 똑똑똑, 함께 갯벌책 읽어요!

2026.03.17
[NEW 녹색희망]

337호 우녹사 | 국회의원 보좌관에서 녹색연합 활동가로! 종횡무진 환경운동가, 박항주 전문위원

2026.03.17

사육곰 산업 종식 캠페인

이렇게 살아도 괜찮은 생명은 없습니다.
이 곰들이 평생 본 세상은 오직 철창뿐, 이제 곰들은 이사가고 싶어요!

플라스틱 생산을 줄이는 서명

플라스틱 쓰레기의 91%는 매립, 소각되거나 땅과 바다에 투기됩니다.
정부와 기업에 플라스틱 생산감축을 요구하고, 플라스틱 오염을 막아 주세요!

가장 먼저 현장을 찾고, 마지막까지 머무는 사람들

녹색연합은 발로 뛰는 현장에서 답을 찾고, 가장 마지막까지 현장에 남습니다.

지구 걱정에 잠 못이루는 세상 모든 가족들을 위해 ...

환경을 지키는 일, 혼자서는 선뜻 시작하기 힘들 때
가족, 친구와 함께 시작해보세요!

투명 방음벽 충돌로부터 자유롭게

하루 2만 마리, 1년에 약 800만 마리
투명 유리에 부딪혀 죽어가는 새들의 숫자입니다.

지구를 불타게 하는 것은 바로

불평등입니다

지구를 지키는 '용기' 캠페인

매일 버려지는 최소 830만개의 배달 쓰레기,
배달 쓰레기 문제 해결을 위해 ‘용기‘를 내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