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소식 보기

[가리왕산]

[성명] 대한스키·스노보드협회의 스키장 활용 요구 규탄한다. 가리왕산 복원은 국민과의 약속이다!

2026.03.26
[탈핵]

[카드뉴스] 월간기후 3월호 – 수도권에는 없고 지역에만 계속 늘어나는 ‘이것’

2026.03.26
[아름다운지구인][행사/교육/공지]

다시, 피할 수 없다면 녹색하라! 제15회 녹색연합 정기총회

2026.03.26
[탈핵]

[논평] 낮에 핸드폰 충전, 위험한 핵발전소 조기가동이 중동발 에너지위기 대응 대책인가?

2026.03.25
[기후위기대응]

[보도자료] 볼록감축경로 포함에 항의, 기후특위 공론화위원회 의제숙의단 참여자 8인, ‘공동 사퇴’

2026.03.25
[기후위기대응][행사/교육/공지]

[후기] 녹색장독대 : 해와 바람, 그리고 시간이 담긴 ‘정월장’

2026.03.25
[폐기물/플라스틱]

[기고] 나의 친절한 플라스틱들에게

2026.03.24

사육곰 산업 종식 캠페인

이렇게 살아도 괜찮은 생명은 없습니다.
이 곰들이 평생 본 세상은 오직 철창뿐, 이제 곰들은 이사가고 싶어요!

플라스틱 생산을 줄이는 서명

플라스틱 쓰레기의 91%는 매립, 소각되거나 땅과 바다에 투기됩니다.
정부와 기업에 플라스틱 생산감축을 요구하고, 플라스틱 오염을 막아 주세요!

가장 먼저 현장을 찾고, 마지막까지 머무는 사람들

녹색연합은 발로 뛰는 현장에서 답을 찾고, 가장 마지막까지 현장에 남습니다.

지구 걱정에 잠 못이루는 세상 모든 가족들을 위해 ...

환경을 지키는 일, 혼자서는 선뜻 시작하기 힘들 때
가족, 친구와 함께 시작해보세요!

투명 방음벽 충돌로부터 자유롭게

하루 2만 마리, 1년에 약 800만 마리
투명 유리에 부딪혀 죽어가는 새들의 숫자입니다.

지구를 불타게 하는 것은 바로

불평등입니다

지구를 지키는 '용기' 캠페인

매일 버려지는 최소 830만개의 배달 쓰레기,
배달 쓰레기 문제 해결을 위해 ‘용기‘를 내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