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소식 보기

[행사/교육/공지]

[참여] 똑똑똑, 함께 갯벌책 읽어요!

2026.03.17
[NEW 녹색희망]

337호 우녹사 | 국회의원 보좌관에서 녹색연합 활동가로! 종횡무진 환경운동가, 박항주 전문위원

2026.03.17
[기후위기대응]

[보도자료] 탄소중립기본법 국회 공론화위원회 규탄 기자회견

2026.03.16
[환경일반]

[보도자료] 난개발의 치외법권 만드는 특별법 난립 중단하고, 환경영향평가법부터 개정해야

2026.03.16
[행사/교육/공지]

녹색연합의 2025년 활동을 담은 활동보고서가 발간되었습니다.

2026.03.13
[탈핵]

[보도자료] 후쿠시마 핵사고 15년 맞아 3,110인 탈핵선언대회 열려

2026.03.11
[기후위기대응][행사/교육/공지]

[후기] 녹색장독대 : 봄이 오는 소리, 함께 들어요!

2026.03.10

사육곰 산업 종식 캠페인

이렇게 살아도 괜찮은 생명은 없습니다.
이 곰들이 평생 본 세상은 오직 철창뿐, 이제 곰들은 이사가고 싶어요!

플라스틱 생산을 줄이는 서명

플라스틱 쓰레기의 91%는 매립, 소각되거나 땅과 바다에 투기됩니다.
정부와 기업에 플라스틱 생산감축을 요구하고, 플라스틱 오염을 막아 주세요!

가장 먼저 현장을 찾고, 마지막까지 머무는 사람들

녹색연합은 발로 뛰는 현장에서 답을 찾고, 가장 마지막까지 현장에 남습니다.

지구 걱정에 잠 못이루는 세상 모든 가족들을 위해 ...

환경을 지키는 일, 혼자서는 선뜻 시작하기 힘들 때
가족, 친구와 함께 시작해보세요!

투명 방음벽 충돌로부터 자유롭게

하루 2만 마리, 1년에 약 800만 마리
투명 유리에 부딪혀 죽어가는 새들의 숫자입니다.

지구를 불타게 하는 것은 바로

불평등입니다

지구를 지키는 '용기' 캠페인

매일 버려지는 최소 830만개의 배달 쓰레기,
배달 쓰레기 문제 해결을 위해 ‘용기‘를 내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