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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후위기][행사/교육/공지]

[후기] 녹색장독대 : 우수와 경칩사이, 우리의 첫 번째 걸음

2026.03.03
[탈핵]

[에너지 리포트] “AI 돌리려면 원전 필요한 거 아냐?”

2026.03.03
[NEW 녹색희망]

336호 | 세계 야생 동식물의 날, 활동가의 무인캠 최애 영상을 공유합니다!

2026.03.03
[환경일반]

[기고] 활동과 쉼의 경계 너머에서

2026.03.02
[고산침엽수][환경일반]

[보도자료] 일제의 벌목으로 사라진 백두대간 원시림, 조선총독부와 도쿄제국대학의 수탈 역사 확인

2026.03.01
[탈핵]

[3.11 탈핵선언대회 3,110선언인 모집] “기억하라 후쿠시마 그만짓자 핵발전소”

2026.02.27
[백두대간][행사/교육/공지]

[참여] 녹색의즐거움🤸‍♂️: 마크라메 워크숍

2026.02.26

사육곰 산업 종식 캠페인

이렇게 살아도 괜찮은 생명은 없습니다.
이 곰들이 평생 본 세상은 오직 철창뿐, 이제 곰들은 이사가고 싶어요!

플라스틱 생산을 줄이는 서명

플라스틱 쓰레기의 91%는 매립, 소각되거나 땅과 바다에 투기됩니다.
정부와 기업에 플라스틱 생산감축을 요구하고, 플라스틱 오염을 막아 주세요!

가장 먼저 현장을 찾고, 마지막까지 머무는 사람들

녹색연합은 발로 뛰는 현장에서 답을 찾고, 가장 마지막까지 현장에 남습니다.

지구 걱정에 잠 못이루는 세상 모든 가족들을 위해 ...

환경을 지키는 일, 혼자서는 선뜻 시작하기 힘들 때
가족, 친구와 함께 시작해보세요!

투명 방음벽 충돌로부터 자유롭게

하루 2만 마리, 1년에 약 800만 마리
투명 유리에 부딪혀 죽어가는 새들의 숫자입니다.

지구를 불타게 하는 것은 바로

불평등입니다

지구를 지키는 '용기' 캠페인

매일 버려지는 최소 830만개의 배달 쓰레기,
배달 쓰레기 문제 해결을 위해 ‘용기‘를 내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