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장출동] 기억하자, 가리왕산

약속했습니다. 가리왕산을 다시 숲으로 되돌리겠다고요. 동계올림픽이 끝나면 가리왕산 복원을 위한 준비를 해야했습니다. 그런데 제대로 만들지도 않아 위험천만한 경기장을 방치하고, 복원의...

[회원소식] 내 별명은 바리스타~

제 가방은 늘 무거워요. 물통, 수저통, 손수건이 담긴 주머니 등 평소에 들고 다니는 물건이 그득해요. 항상 짐이 많은 저에게...

아름다운 지구인은 지하철을 타면… 모할까?

 4호선 한성대입구역에서 내려 마을버스를 타고 성북초등학교에서 내린다 . 그리고 횡단보도를 건너 작은 골목을 부비면서 올라가면 정겨운 녹색연합 활동가들이 옹기종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