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newsletter-test

최근 소식 보기

[기후위기대응]

[성명] 의제숙의단 합의 결과는 헌재 결정 이행을 위한 첫 걸음, 시민대표단의 충실한 숙의를 위한 투명하고 객관적인 자료 검증으로 이어져야

2026.03.06
[기후위기][행사/교육/공지]

[후기] 녹색장독대 : 우수와 경칩사이, 우리의 첫 번째 걸음

2026.03.03
[탈핵]

[에너지 리포트] “AI 돌리려면 원전 필요한 거 아냐?”

2026.03.03
[환경일반]

[기고] 활동과 쉼의 경계 너머에서

2026.03.02
[고산침엽수][환경일반]

[보도자료] 일제의 벌목으로 사라진 백두대간 원시림, 조선총독부와 도쿄제국대학의 수탈 역사 확인

2026.03.01
[탈핵]

[3.11 탈핵선언대회 3,110선언인 모집] “기억하라 후쿠시마 그만짓자 핵발전소”

2026.02.27
[백두대간][행사/교육/공지]

[참여] 녹색의즐거움🤸‍♂️: 마크라메 워크숍

2026.02.26

가장 먼저 현장을 찾고, 마지막까지 머무는 사람들 ...

녹색연합은 발로 뛰는 현장에서 답을 찾고, 가장 마지막까지 현장에 남습니다.

오염정화 없는 "용산공원 임시개방" 철회하라!!!

300명 청구인을 모아 편법과 불법을 이르고 감사를 진행합니다.
시민 여러분의 많은 참여 부탁드립니다.

지구 걱정에 잠 못이루는 세상 모든 가족들을 위해 ...

환경을 지키는 일, 혼자서는 선뜻 시작하기 힘들 때
가족, 친구와 함께 시작해보세요!

지구에 마음대로 투자하세요

지구의 날, 지구를 위한 가장 멋진 실천!
녹색연합에 후원해주세요.

투명 방음벽 충돌로부터 자유롭게

하루 2만 마리, 1년에 약 800만 마리
투명 유리에 부딪혀 죽어가는 새들의 숫자입니다.

지구를 불타게 하는 것은 바로

불평등 입니다

사육곰 산업 종식 캠페인

19g의 탐욕이 만들어 낸 비극,
3평 철창에서 무기수의 삶을 살고 있는 우리는 사육곰입니다.

지구를 지키는 '용기' 캠페인

매일 버려지는 최소 830만개의 배달 쓰레기,
배달 쓰레기 문제 해결을 위해 ‘용기‘를 내어 주세요!

녹색연합 뉴스레터 [지구력] 구독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