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newsletter-test

최근 소식 보기

[환경일반]

[성명] 법을 악용하여 3·8 여성대회 개최를 방해한 극우세력의 집회 신고를 묵인·방조한 종로경찰서를 강력 규탄한다!

2026.02.11
[환경일반]

[기자회견문] 무소불위의 난개발 잔치, 졸속추진 통합광역시 특별법 제정을 반대한다!

2026.02.11
[기후위기대응]

[보도자료] “탄소중립법 공론화, 헌재 결정 취지따라 다시 설계하라”

2026.02.11
[행사/교육/공지]

2026년 부산녹색연합 활동가 공개채용(서류접수 기간 연장 ~2/23)

2026.02.11
[재생에너지]

[보도자료] 공공재생에너지포럼, 출범 1주년 기념 국회토론회 개최

2026.02.10
[환경일반]

[성명] ‘행정 통합’인가 ‘난개발 통합’인가? 국회는 환경 안전 장치 무력화하는 통합특별시 특별법안 논의를 즉시 중단하라!

2026.02.09
[곰]

[연대성명] Historic bear bile farming ban brings hope for bears in Korea 역사적인 곰 사육 종식 선언, 한국 곰들에게 새로운 희망을

2026.02.05

가장 먼저 현장을 찾고, 마지막까지 머무는 사람들 ...

녹색연합은 발로 뛰는 현장에서 답을 찾고, 가장 마지막까지 현장에 남습니다.

오염정화 없는 "용산공원 임시개방" 철회하라!!!

300명 청구인을 모아 편법과 불법을 이르고 감사를 진행합니다.
시민 여러분의 많은 참여 부탁드립니다.

지구 걱정에 잠 못이루는 세상 모든 가족들을 위해 ...

환경을 지키는 일, 혼자서는 선뜻 시작하기 힘들 때
가족, 친구와 함께 시작해보세요!

지구에 마음대로 투자하세요

지구의 날, 지구를 위한 가장 멋진 실천!
녹색연합에 후원해주세요.

투명 방음벽 충돌로부터 자유롭게

하루 2만 마리, 1년에 약 800만 마리
투명 유리에 부딪혀 죽어가는 새들의 숫자입니다.

지구를 불타게 하는 것은 바로

불평등 입니다

사육곰 산업 종식 캠페인

19g의 탐욕이 만들어 낸 비극,
3평 철창에서 무기수의 삶을 살고 있는 우리는 사육곰입니다.

지구를 지키는 '용기' 캠페인

매일 버려지는 최소 830만개의 배달 쓰레기,
배달 쓰레기 문제 해결을 위해 ‘용기‘를 내어 주세요!

녹색연합 뉴스레터 [지구력] 구독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