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소식 보기

[곰]

곰 세 마리의 새로운 시작, 그러나 전국에는 아직 537마리의 ‘들이’가 남아있다.

2019.01.11
[행사/교육/공지]

[안내]자연생태 현장조사 기부금품 모집이 완료되었습니다.

2019.01.01
[행사/교육/공지]

숲을 사랑하는 특별한 새해를 선물하세요

2018.12.27
[미세먼지]

우리동네 미세먼지를 찾아보았습니다.

2018.12.26
[백두대간]

[기자회견문] 막달리는 GTX-A 선, 졸속 추진과 밀실협의를 규탄한다!

2018.12.26
[산양]

신입활동가, 울진에 가다!

2018.12.24
[설악산]

[시리즈] 설악산 산양 권리찾기 웹툰<나의 권리를 찾아서>_2회 조각난 집 – 길 위의 삵 /윤필

2018.12.24

사육곰 산업 종식 캠페인

이렇게 살아도 괜찮은 생명은 없습니다.
이 곰들이 평생 본 세상은 오직 철창뿐, 이제 곰들은 이사가고 싶어요!

플라스틱 생산을 줄이는 서명

플라스틱 쓰레기의 91%는 매립, 소각되거나 땅과 바다에 투기됩니다.
정부와 기업에 플라스틱 생산감축을 요구하고, 플라스틱 오염을 막아 주세요!

가장 먼저 현장을 찾고, 마지막까지 머무는 사람들

녹색연합은 발로 뛰는 현장에서 답을 찾고, 가장 마지막까지 현장에 남습니다.

지구 걱정에 잠 못이루는 세상 모든 가족들을 위해 ...

환경을 지키는 일, 혼자서는 선뜻 시작하기 힘들 때
가족, 친구와 함께 시작해보세요!

투명 방음벽 충돌로부터 자유롭게

하루 2만 마리, 1년에 약 800만 마리
투명 유리에 부딪혀 죽어가는 새들의 숫자입니다.

지구를 불타게 하는 것은 바로

불평등입니다

지구를 지키는 '용기' 캠페인

매일 버려지는 최소 830만개의 배달 쓰레기,
배달 쓰레기 문제 해결을 위해 ‘용기‘를 내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