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는 페트병 병물 아리수의 생산을 중단해야 한다.

2020. 05. 24.

기부금 사용 내역을 국세청 공시에 누락했다는 언론 보도에 대해 말씀드립니다.

2020.05.13.

새로운 시대, 새로운 정치를 기대한다. -국회 밖에는 더 많은 정치가 있음을 기억해야 한다. –

2020.4.16.

<익숙함과 작별하기, 변하지 않는 것을 사랑하기> 공동체 상영 신청

2020.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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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사/교육/공지]

[12/15] 저탄소 녹색성북 시민참여 방안 모색 토론회

2011.11.29
[행사/교육/공지]

[강연영상]그린컨퍼런스2011, Talk 6. 공유 + 지음

2011.11.29
[행사/교육/공지]

[12/2] 왕피천-울진삼척 산양서식지 보호관리 방안에 관한 토론회

2011.11.29
[백두대간]

강원도에서 전하는 희망나눔 릴레이1

2011.11.29
[기후위기대응]

[보도자료] 더반 기후변화총회(UNFCCC COP17), 과거를 부정하라!

2011.11.28
[재생에너지]

오! 그린캠퍼스!!

2011.11.28
[가리왕산]

평창, 반환경 올림픽 될 셈인가

2011.11.28

사육곰 구출 캠페인

19g의 탐욕이 만들어 낸 비극
3평 철창에서 무기수의 삶을 살고 있는
우리는 사육곰입니다.

투병 방음벽 충돌로부터 자유롭게

하루 2만 마리, 1년에 약 800만 마리
환경부에서 발표한
유리에 부딪혀 죽어가는 새들의 숫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