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는 페트병 병물 아리수의 생산을 중단해야 한다.

2020. 05. 24.

기부금 사용 내역을 국세청 공시에 누락했다는 언론 보도에 대해 말씀드립니다.

2020.05.13.

새로운 시대, 새로운 정치를 기대한다. -국회 밖에는 더 많은 정치가 있음을 기억해야 한다. –

2020.4.16.

<익숙함과 작별하기, 변하지 않는 것을 사랑하기> 공동체 상영 신청

2020.4.23.

최근 소식 보기

[행사/교육/공지]

문순씨 때문에 길바닥에서 잡니다

2011.11.14
[4대강]

10초만에 보는 ‘4대강 살리기’의 진실

2011.11.13
[재생에너지]

세상 모든 섬들의 부러움을 사다 – 연대도

2011.11.12
[곰]

특명, 반달가슴곰을 구출하라!

2011.11.09
[행사/교육/공지]

[카페] ‘OLDIES’ 서로 마음을 나누고 가꾸는 공간 – 김상건 회원

2011.11.09
[행사/교육/공지]

[카페] 안양의 쎄씨봉 – 김청래 회원

2011.11.09
[행사/교육/공지]

여기는 또 다른 나무숲, 소리나무숲 – 젬베 연주가 김예수님

2011.11.09

사육곰 구출 캠페인

19g의 탐욕이 만들어 낸 비극
3평 철창에서 무기수의 삶을 살고 있는
우리는 사육곰입니다.

투병 방음벽 충돌로부터 자유롭게

하루 2만 마리, 1년에 약 800만 마리
환경부에서 발표한
유리에 부딪혀 죽어가는 새들의 숫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