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별한후원] 기억하자, 가리왕산

    녹색연합은 500년숲 가리왕산을 지키기 위해 현장에서 싸웠습니다. 주목, 사스레나무, 왕벚나무, 수달, 담비 등 수 많은 생명의 목소리를 대신하여 소리쳤습니다. 가리왕산...

[기고] 평창 동계올림픽, 이후 뼈아픈 숙제

세상의 빛과 그늘을 알아야, 인간은 더욱 인간다워진다. ‘메멘토 모리(memento mori·죽음을 기억하라)’라고 했다. 군중의 환호와 폭죽의 화려함에 빠져서는 정의로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