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대강 사업은 죽이는 사업

강은 살아있었다. 우리가 늘 보던, 도심의 강이 죽어있던 것으로 착각했던 것이다. 눈물나게 아름다웠던 강, 그 속에 살아가던 수많은 생명들. 이것을 완전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