쓰레기는 사라지지 않는다

‘내가 버린 쓰레기는 어디로 갈까?’ 이 단순한 호기심에서 비롯된 재미있는 프로젝트가 2009년 MIT 센서블 시티 연구소(Senseable City Laboratory)에 의해...

비닐랩 대신 ‘밀랍랩’

30년 전 즈음 어느 날 텔레비전에서 놀라운 광고를 보았습니다. ‘랩’이었습니다. 당시엔 밀폐 용기라는 게 별로 없었습니다. 음식을 보관할 때...

「함께 보고싶은 영화」 허공에의 질주

허공에의 질주 Running on empty  1988년 ‧ 드라마/범죄 영화 ‧ 116분 ‘모르겠어요. 그냥 기분이 더러워요’ ‘17살 땐 다 그런거야’ ‘그래요? 거울을 보면...

녹색실천 해볼까?

쓰레기 문제, 걱정도 되고 해결하고 싶지만 당장 내가 할 수 있는 일이라고는 쓰레기를 깨끗하게 분리해서 배출하는 것뿐. 소비로...

「함께 보고싶은 책」 용서에 대하여

용서에 대하여 저자 | 강남순 출판 | 동녘 누군가를 깊이, 사랑한다는 것이 그 관계의 ‘건강함’을 증명하는 것은 아니다. 정상적 사랑을 규정하고...

불편해도 가뜬한 비누생활

야식으로 뭘 먹을까 결정하는 데 꽤 시간이 오래 걸리는 타입의 인간이지만, 녹색연합 활동가로 살면서는 때때로 ‘흔들리지 않는 결정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