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별한후원] 기억하자, 가리왕산

    녹색연합은 500년숲 가리왕산을 지키기 위해 현장에서 싸웠습니다. 주목, 사스레나무, 왕벚나무, 수달, 담비 등 수 많은 생명의 목소리를 대신하여 소리쳤습니다. 가리왕산...

눈으로, 손으로 새긴 나무의 죽음

  기후변화로 인해 나무가 죽어간다는 기사. 그 글을 읽고 이 결과가 어떻게 측정되었는지 생각해 본 적이 있었을까? 그냥, 이걸 하는...

목마른 나무

눈이 내리지 않는 따뜻한 겨울. 높은 산. 목마른 나무가 죽었다. 나는 따뜻해 웃었는데 나무는 아파서 울었다. 김혜정 님은 동물과 사람에 대한 이야기를 소박하게...

[소식지] 녹색희망 259호

벼리 p.1 호두나무집편지 — 나는 ‘규격 외 사람’ 입니다 — 윤상훈 p.2 녹색칼럼 — 신고리 5,6호기...

[플랜G] 무심코 살린 지구

  무심코 보낸 하루 1. 언제나 뻗치는 에너지를 주체하지 못하는 조카와 공을 차고 뛰어 놀다 땀범벅이 되어 집에 돌아온다. 그대로 화장실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