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으로, 손으로 새긴 나무의 죽음

  기후변화로 인해 나무가 죽어간다는 기사. 그 글을 읽고 이 결과가 어떻게 측정되었는지 생각해 본 적이 있었을까? 그냥, 이걸 하는...

목마른 나무

눈이 내리지 않는 따뜻한 겨울. 높은 산. 목마른 나무가 죽었다. 나는 따뜻해 웃었는데 나무는 아파서 울었다. 김혜정 님은 동물과 사람에 대한 이야기를 소박하게...

[소식지] 녹색희망 259호

벼리 p.1 호두나무집편지 — 나는 ‘규격 외 사람’ 입니다 — 윤상훈 p.2 녹색칼럼 — 신고리 5,6호기...

[플랜G] 무심코 살린 지구

  무심코 보낸 하루 1. 언제나 뻗치는 에너지를 주체하지 못하는 조카와 공을 차고 뛰어 놀다 땀범벅이 되어 집에 돌아온다. 그대로 화장실로...

설악산을 지켰습니다!

설악산케이블카를 막아냈습니다. 함께 설악산을 지켜주신 회원님! 고맙습니다. 어제 12월 28일, 문화재위원회는 설악산 오색 케이블카 사업 문화재현상변경안을 부결하였습니다. 이로써 설악산과 그 곳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