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식지] 녹색희망 262호

벼리 ① 왜 가리왕산인가 p.6 500년 숲, 가리왕산 p.10 열쇠말로 알아보는 가리왕산의 생태적 가치 p.16 지키고 싶었던 가리왕산 ② 동계올림픽의 그늘 p.24 ‘평창’의 ‘평화’는...

[특별한후원] 기억하자, 가리왕산

    녹색연합은 500년숲 가리왕산을 지키기 위해 현장에서 싸웠습니다. 주목, 사스레나무, 왕벚나무, 수달, 담비 등 수 많은 생명의 목소리를 대신하여 소리쳤습니다. 가리왕산...

올림픽 때문에 잘려진 10만그루의 나무

평창 올림픽이 끝났습니다. 하나된 코리아를 보여 준 감동적인 개막식부터 문화 강국을 여실히 보여준 폐막식까지, 세계의 극찬 속에서 올림픽의 환호성은 끝났습니다. 이제 우리...

[기고] 평창 동계올림픽, 이후 뼈아픈 숙제

세상의 빛과 그늘을 알아야, 인간은 더욱 인간다워진다. ‘메멘토 모리(memento mori·죽음을 기억하라)’라고 했다. 군중의 환호와 폭죽의 화려함에 빠져서는 정의로운...

나의 자긍심, 녹색연합 회원

녹색연합이 지속가능성 진단에서 중요하게 다뤄야 할 이슈를 묻는 회원설문조사에 답을 주신 126명 회원 중 네 분을 만났습니다. 직업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