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번영기] 오해를 이해로 바꿔 나가는 시간

어느덧 아침 저녁으로 선선해진 공기가 기분마저 상쾌하게 만드는 토요일, '번영기 (번역쟁이와 영화광의 기후이야기)' 여섯 번째 모임이 있었습니다.     오늘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