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폐기물/플라스틱]

[성명] 1회용컵 보증금제, 프랜차이즈 본사의 적극적인 협력이 필요하다

2022.05.19
[폐기물/플라스틱]

[보도자료] 국민 세금으로 쓰레기 생산하는 선거, 더 이상은 안된다.

2022.05.18
[폐기물/플라스틱]

[보도자료] 거꾸로 가는 윤석열 정부의 자원순환 정책, 이대로는 안된다.

2022.05.04
[폐기물/플라스틱]

[성명] 매장 내 일회용컵 사용 금지 정책은 시행되어야 한다.

2022.03.31
[폐기물/플라스틱]

[논평] 배달앱 3사, 음식배달 다회용기 시범사업 참여를 환영한다.

2022.03.25
[폐기물/플라스틱]

[성명] 선거 공보물과 현수막, 시민들의 세금으로 만들었다. 쓰레기만 남는 선거 홍보는 중단되어야 한다.

2022.03.24
[폐기물/플라스틱]

[성명] 환경오염 가중하는 폐현수막 재활용 국비 지원, 행정안전부의 그린워싱을 규탄한다.

2022.03.14
[폐기물/플라스틱][해양]

[논평]플라스틱 오염을 해결하는 구속력 있는 국제협약 합의 도출을 환영한다

2022.03.03
[폐기물/플라스틱][해양]

[성명]플라스틱 전주기 관리 방안이 포함된, 구속력있는 해양폐기물 국제협약 제정을 촉구한다.

2022.02.24
[폐기물/플라스틱]

[보도자료] 선거 홍보물 온실가스배출량 28,084ton CO2e, 일회용컵 5억 4천만 개 사용량과 같아

2022.02.13
[폐기물/플라스틱]

[논평] 1회용품 규제 강화를 환영한다.

2022.01.24
[폐기물/플라스틱]

[보도자료]기후위기시대, 의정활동 보고를 위한 현수막 사용은 중단되어야 한다.

2021.11.18
[폐기물/플라스틱]

[성명] 생분해성 수지 제품의 친환경 인증 제외를 환영한다.

2021.11.05
[폐기물/플라스틱]

[보도자료] 녹색연합, 비대면 쓰레기 줍기 <두런 두런 다줍깅> 열어

2021.10.23
[폐기물/플라스틱]

[보도자료] 포장·배달용기 21억개 생산했다. 환경부는 일회용 배달용기 사용 규제를 강화해야 한다.

2021.10.21
[폐기물/플라스틱]

[보도자료] 일회용을 거부할 권리가 보장되어야 한다

2021.10.15
[폐기물/플라스틱]

[논평] 시민들이 해냈다. 요기요의 다회용기 서비스 도입을 환영한다.

2021.10.06
[폐기물/플라스틱]

[기자회견문] 배달앱은 다회용기 서비스를 즉각 도입하라

2021.09.02
[폐기물/플라스틱]

[보도자료] 한 달동안 일회용 수저 6,500만개 감소, 배달앱의 버튼 하나로 바꿨다.

2021.08.26
[폐기물/플라스틱]

[논평] 화장품 소분(리필) 활성화 방안 발표를 환영한다.

2021.07.01